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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빙랩 사업은 지역 주민과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현안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5월 1일부터 2027년 1월 15일까지 약 1년 8개월 동안 추진된다.
워크숍에서는 전주대 한동승 교수와 연세대 신상범 교수의 특강이 먼저 마련됐고, 이어 ▲지리학과 임창민 교수팀 ▲영어교육과 배지영 교수팀 ▲만화애니메이션학부 전지봉 교수팀 ▲중어중문학과 김상규 교수팀 ▲지리교육과 유재진 교수팀 ▲지역사회개발학과 김태화 교수팀 ▲부동산학과 김재환 교수팀 ▲응급구조학과 최은숙 교수팀 등 8개 참여 팀이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한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장동호 지역사회특화센터장은 "이번 출범을 계기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5월부터 지자체와의 협력 체계를 구체화하고, 연말에는 성과 포럼을 통해 리빙랩 프로젝트의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공주대 글로컬대학사업 지역사회특화센터는 대학·지자체·기관·주민이 협력하는 지역 연계 플랫폼으로, 지역의 복합 문제를 발굴해 대학의 교육·연구와 연결해 해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센터는 이를 통해 청년층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강화하는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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