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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동구가 지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지역사회 내에서 어르신을 지원하는 촘촘한 돌봄망 구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대상자를 만나는 인력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부산 동구는 지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구노인복지관과 동구자성대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담당하는 생활지원사 153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 공간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사전 조사지를 활용한 대상자 파악 방법과 상황별 서비스 안내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실제 담당 사례를 바탕으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동구는 앞으로도 현장 인력과의 협력을 강화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통합돌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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