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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대학교 비즈니스법전공이 최근 유학생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수-학생 피자 파티'를 열고, 학업·진로 상담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사진=영산대 제공) |
외국인 유학생 수가 증가하면서 대학 내 정서적 지원과 소통 기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학업뿐 아니라 생활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만족도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비즈니스법전공은 최근 유학생들의 학교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교수와 학생이 함께하는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타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유학생들에게 소속감을 높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유학생 40여 명과 교수진 4명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은 피자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학업과 진로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한국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실질적인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수들과 부담 없이 대화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학과에서 유학생을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영산대학교 비즈니스법전공은 앞으로도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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