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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특급, 5월 한 달간 17개 프랜차이즈 할인 행사 진행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5-0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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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앱 배달특급 17개 프랜차이즈 손잡고 할인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치킨·피자·편의점 등 17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손잡고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한 달 동안 진행되며,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브랜드별 할인 혜택과 함께 중복 사용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더하기 쿠폰' 2천 원도 추가 제공된다.



치킨 브랜드 할인 혜택이 눈에 띈다. 멕시카나와 페리카나는 이번에 처음으로 배달특급과 제휴해 각각 5천 원, 6천 원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부어치킨, 자담치킨, 치킨플러스,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꾸브라꼬 숯불치킨 등도 할인 행사에 참여한다.

피자 브랜드에서는 피자헛, 청년피자, 파파존스, 반올림피자가 참여한다. 특히 반올림피자는 5월부터 처음으로 배달특급과 제휴를 맺고 회원 대상 6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편의점 CU는 4천 원, 한식 브랜드 두찜은 5천 원, 떡볶이참잘하는집은 4천 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배달특급 측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별로 할인 적용 조건과 금액이 다를 수 있는 만큼 주문 전 앱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상세 내용을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경기=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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