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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청 전경.(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는 5월 6일부터 20일까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에는 시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청 등이 포함된다.
이번 검사는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예산 집행 효율성을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불필요한 지출이나 부적정 집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검사에는 시의원과 회계·세무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예산 사용 내역과 재무자료 등을 바탕으로 실제 집행 과정 전반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근 지방재정 운용 과정에서 책임성과 공개성 요구가 커지는 만큼, 결산검사가 단순 절차를 넘어 재정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부산시는 검사 이후 보완 절차를 거쳐 관련 결과를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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