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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간사회단체연합회, “보은군 농어촌기본소득 지역 선정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5-0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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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영복 기자)
보은군의 민간사회단체 53개로 구성된 보은군 민간사회단테연합회(김원경)는 6일 기자회견을 갖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에서 5개 지역을 추가 공모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지역 선정에 보은군 추가 선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연합회는 “보은은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43%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라며, “지역의 존립 자체가 어려운 절박한 상황에 직면해 있어 지방소멸을 막기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이 대안이 농어촌기본소득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안” 이라고 주장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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