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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영복 기자) |
이들은 “농민의 삶을 지탱할 가장 실질적이고 강력한 보루로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을 간곡히 건의 한다” 라며 “농어촌기본소득은 단순한 지원금은 넘어 농민들이 기후위기와 소득 불안정 이라는 공포에서 벗어나는 생명 자산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또 “보은군의 잘 닦인 행정적 토양위에 기본소득이 도입된다면, 한 명의 누수도 없는 완벽하고 즉각적인 정책집행이 가능 할 것” 이라고 주장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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