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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보은군수 도의원 군의원 후보들, “보은군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에 선정해 달라”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5-0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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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영복 기자)
국민의힘 보은군수 최재형 후보를 비롯한 도의원 최부림 후보, 군의원 후보 등 8명은 6일 기자회견을 갖고 보은군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에 선정해 달라” 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농민의 삶을 지탱할 가장 실질적이고 강력한 보루로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을 간곡히 건의 한다” 라며 “농어촌기본소득은 단순한 지원금은 넘어 농민들이 기후위기와 소득 불안정 이라는 공포에서 벗어나는 생명 자산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또 “보은군의 잘 닦인 행정적 토양위에 기본소득이 도입된다면, 한 명의 누수도 없는 완벽하고 즉각적인 정책집행이 가능 할 것” 이라고 주장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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