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옥천 이지당, 조헌 묘소, 옥주사마소 일대에서 진행된다. 옥천을 대표하는 선비 관련 국가유산을 중심으로 구성돼 현장 방문과 체험을 통해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조헌과 함께 옥천 나들이(1박 2일 체류형), 빚고 빚는 이지당(도예 체험), 옥천, 승리의 시작(조헌 의병 무기 체험), 우암 옥주공작소(목공예 체험) 등 총 4종이다.
참여 신청 및 일정은 모바일 플랫폼 '내 손안의 역사가이드 놀토'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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