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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전시장애인체육회 제공) |
선수단은 지역 특수학교 4개교와 초·중·고 20개교 등 총 24개교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선수 53명과 임원·지도자 69명 등 총 122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골볼, 보치아, 볼링, 배구, 수영, 육상, 역도 등 7개 종목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 최대 관심은 대전원명학교를 주축으로 한 배구팀의 '대회 8연패' 달성 여부다. 배구팀은 독보적인 실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힌다. 이와 함께 지난해 금메달을 따며 파란을 일으킨 대전맹학교 남자 골볼팀도 대회 2연패를 정조준한다.
구자현 대전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그동안 땀을 흘리며 노력해온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결실을 맺길 기원한다"며 "우리 선수들이 즐겁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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