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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관 의원.(이 의원실 제공) |
이번에 확보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송골공원 리모델링 사업 5억원, 삼은공원 데크산책로 보완공사 5억원, 어린이안전 CCTV 신규 설치 2억원, 직산읍 지하차도 대피유도시설 설치공사 2억원, 두정지하차도 자동차단시설 설치공사 2억원 등 총 5개 사업이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두정지하차도와 직산읍 지하차도에 각각 자동차단시설과 대피유도시설이 연말 중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아울러 성환읍, 성거읍, 직산읍, 입장면, 부성1동, 부성2동, 백석동 등 7개 읍면동 일대 어린이 보호구역 및 산책로 등 방범 취약지역에 지능형 선별 관제 기능이 탑재된 CCTV를 신규 설치, 24시간 철저한 관제를 통해 6만여명의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삼은공원 역시 노후 및 파손이 심각했던 수변 데크산책로 430m 구간과 안전난간을 보수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재관 의원은 "천안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된 숙원 사업들을 꼼꼼히 살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 시민들과 자주 소통하며 발로 뛰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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