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신창청소년센터(센터장 김신연)는 11일, 일반 청소년과 다문화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중심 공간 구축을 위한 '청소년 서포터즈 1차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신창청소년센터 서포터즈 공식 명칭 확정 ▲다국어 기반 청소년 맞춤형 공간 명칭 및 시설 디자인 의견 수렴 ▲프로그램 선호도 조사를 통한 청소년 요구 반영 등 다양한 주제로 회의가 진행됐다.
아산=남정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