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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웰다잉연구소는 11일 모두의공터 커먼즈필드에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사 대상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웰다잉연구소 제공.) |
11일 모두의공터 커먼즈필드에서 열린 워크숍엔 홍인숙 대전웰다잉연구소장, 박상도 대전노인연합회장을 비롯한 연구소 임직원, 상담사 5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상담사의 사명과 공공적 역할에 대해 함께 공감했다. 또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속 웰다잉 문화 정착과 생명존중 가치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축사에 나선 박상도 회장은 "복지는 결국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이라며 "성공한 사람은 꿈과 가는 길이 남과 다르다. 열정을 가지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삶의 원동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홍인숙 소장은 "상담사 한 사람 한 사람이 연구소의 얼굴이라는 책임감을 가져달라"며 "팀장을 중심으로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따뜻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은 국가 예산으로 운영되는 중요한 공공사업인 만큼 더욱 성실하고 진정성 있게 임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담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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