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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기 동구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에 참석한 청년들과 관계자들이 위촉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동구 제공) |
동구는 지난 5월 8일 이바구플랫폼에서 '제5기 동구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동구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역 청년들이 생활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청년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는 참여형 소통 창구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 회원과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와 회장 선출, 올해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청년 정책 제안 활동과 함께 오는 2026년 동구 청년의 날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계획도 공유했다.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는 역할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고 지역 정착과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청년들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년 활력이 살아있는 지역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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