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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미니 텃밭 가꾸기'를 시작으로 7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총 10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미니 텃밭 가꾸기'활동은 식물을 돌보며 일상 속 활력을 찾고,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관계 형성을 도울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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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평소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새로운 취미도 만들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며 앞으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얻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 고 소감을 전했다.
지승훈 센터장은 "중장년 1인가구의 경우 사회적 고립감과 생활 돌봄 의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건강하고 행 복한 일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한나 명예기자(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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