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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10월까지 공유재산 실태조사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5-17 07:56
증평군이 10월까지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군유재산 6662필지, 도유재산 1427필지 등 총 8089필지 규모이다.



군은 이번 조사에서 공유재산의 실제 이용 현황과 공부상 자료 일치 여부를 점검한다.

아울러 무단점유 및 대부 목적 외 사용 사례 등을 확인한다.

특히 공유재산 관리시스템과 등기·현황 자료 간 불일치 여부를 정비하고 활용되지 않는 유휴재산과 누락 재산을 발굴한다.



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활용 가능한 재산은 행정 수요와 지역 발전 방향에 맞게 활용하고 관리 효율성이 낮은 재산은 대부·정비 등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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