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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대 서양조리전공 재학생들이 지난 11일 해운대캠퍼스에서 열린 김성주 헤드셰프 초청 푸드 토크 콘서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영산대 제공) |
◆ 미쉐린 셰프 초청 푸드 토크 진행
영산대 서양조리전공은 지난 5월 11일 해운대캠퍼스에서 '율링' 김성주 헤드셰프를 초청해 푸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원으로 재학생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성주 셰프는 영산대 서양조리학과 출신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일본 도쿄, 서울 등 국내외 레스토랑에서 활동한 경험을 소개했다.
◆ 해외 실무 경험·도전 과정 공유
강연에서는 해외 레스토랑 근무 경험과 조리업계 진출 과정, 현장 적응 사례 등이 다뤄졌다.
특히 김 셰프는 영국 워킹홀리데이 경험과 이후 일본 미쉐린 레스토랑 도전 과정 등을 언급하며 조리 분야 진로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현실적 경험과 태도에 대해 조언했다.
또 실행력과 실패 경험, 장기간 훈련 과정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학생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 현장 연계 교육 프로그램 확대
영산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해 인턴십과 셰프 특강, 취업 상담 등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상경 교수는 "학생들이 현장 경험과 실무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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