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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주 충남도의원 후보가 불동당에 품격 있는 예술과 명품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사진=정철희 기자) |
이에 중도일보는 예비후보들을 만나 출마의 변과 공약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출마의 변.
▲ 문화·예술·교육의 열정으로 달려온 35년으로 불당의 미래를 밝히겠다.
이 긴 시간은 불당의 내일을 설계하기 위한 정책적 확신이자, 주민들에게 할 수 있는 약속의 무게라고 생각한다.
천안 불당에 '품격 있는 예술'과 '명품 교육'을 실현하겠다.
-대표 공약은.
▲ 함께하는 불당, 아이들의 꿈이 건강하게 꽃 피는 도시로의 변화를 만들 8가지 비전을 제안한다.
AI 맞춤 학습을 진행하며 불당동 중학교 학군 조정 등을 통해 과밀 학급을 해소하고, 청년과 경단부모의 재도약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다목적 공연장과 갤러리를 갖춘 불당동 대표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고 유아차와 휠체어가 자유로운 BF 설계 등을 추진하겠다.
상가 밀집 지역 내 주차타워 증축 및 신설로 주차난을 정면 돌파하고, 시청 앞 우회도로와 버스 노선 증설로 출퇴근 시간을 단축시키겠다.
도심 내 자투리땅을 활용한 쌈지공원과 반려동물 산책로를 확충하고, 장재천을 수질 개선을 통해 불당을 대표하는 친수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겠다.
경로당 운영비를 현실화하고 치매 예방, 방문 서비스를 대폭 확대해 노인 생활 밀착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
아울러 저상권 확대 및 장애인·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 맞춤형 복지를 강화해 모두를 포용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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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주 후보가 아이들의 꿈이 건강하게 꽃 피는 도시로의 변화를 만들 8가지 비전을 제안하며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사진=김 후보 SNS 갈무리) |
▲ 외형적 성장이 아닌 골목마다 예술이 흐르고 아이들의 꿈이 공교육의 울타리 안에서 건강하게 꽃 피는 도시를 만들겠다.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
문화·예술로 위로가 되고 교육이 자부심이 되는 불당, 주민의 삶이 곧 불당의 서사가 되는 품격 있는 미래를 위해 그 위대한 여정을 함께해주길 바란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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