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산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야간 경관(아산시 제공) |
이번에 선보인 달빛누리교 야간 조명은 '다시 찾고 싶은 야간 공간'을 목표로 기획돼, 계절 변화와 다양한 행사 분위기에 맞춰 유연하게 연출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호수와 정원, 다리 구조물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신정호만의 독창적인 수변 경관을 한층 더 부각시킨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이번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과 운영의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밤길을 걷는 시민들의 보행 환경이 개선되는 것은 물론, 야간 체류형 관광 인프라가 확대돼 신정호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야간 경관조명이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치유와 문화가 공존하는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정호 정원 달빛누리교의 야간 경관조명은 매일 일몰 이후부터 운영되며, 기상 상황이나 계절적 요인에 따라 소등 시간은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충남도민과의 약속, 후보 공약 비교] 충남·대전 행정통합, 박수현 "우선 통합" vs 김태흠 "권한·재정 이양부터"](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5m/20d/78_2026052001001282600055481.jpg)
![[동네 정치를 꿈꾸다] “앞치마 벗고 정치로”…서구의원 도전한 소상공인 양유환](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5m/20d/78_2026052001001280000055331.jpg)

![[박현경골프아카데미]호구 안 당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세요..현직 프로들이 말하는 OECD 극복하기](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4m/29d/79_20260428001759268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