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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군수 하유정 후보(왼쪽에서 4번째)가 관내 기업체인 우진플라임을 방문해 기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이영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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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군수 최재형 후보(왼쪽에서 4번째)가 20일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보은군청기자실에서 대표복지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영복 기자) |
하유정 후보는 15일 보은군 대표 기업 가운데 하나인 우진플라임을 방문해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하 후보는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듣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하 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후보는 20일 보은군청 기자실에서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두터운 복지 보은’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소상공인의 노후자금 1억 마련 프로젝트를 추진해 군청에서 매월 60만원 지원을 포함해 연 360만원을 12년간 복리로 축적해 은퇴시 1억400만원의 목돈을 마련토록 하겠다” 라고 공약했다.
또 “대학 신입생들에게 300만원의 입학축하금을 지급하고, 도시형 농촌 보은을 위해 특화 공공주택 300가구를 신속히 건립하겠다” 라고 말했다.
최재형 후보는 노년들이 많은 보은을 위해 110억 원을 들여 보은읍 일원에 27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실내연습장, 헬스장을 개설하는 공약도 발표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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