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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동진천변, 새로운 인생샷 명소로 각광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5-20 10:47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뒤편 동진천변 유채꽃밭이 노랗게 물들면서 이곳을 찾은 방문객들이 봄 정취를 즐기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괴산군 제공)
22일 개막하는 괴산 빨간맛 페스티벌에 앞서 19일 현재 행사장 일원인 동진천변이 화려하게 물들고 있다.

꽃놀이 명소인 꽃양귀비의 붉은 유혹에 더해 농업기술센터 뒤편 동진천변에 조성된 유채꽃밭이 눈부신 노란 자태를 뽐내며 새로운 인생샷 명소가 되고 있다.

이에 괴산군은 빨간맛 축제와 함께 붉은 양귀비와 노란 유채꽃의 물결이 살랑이는 이곳 동진천변이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아주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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