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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후부터 비 소강상태… 22일부터 기온 차츰 올라

정바름 기자

정바름 기자

  • 승인 2026-05-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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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도일보 DB
21일 오후부터 대전·세종·충남 전 지역에 내리던 비가 차차 그치며 기온도 다시 오르겠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12~18시)까지 충남권에 가끔 비가 오겠으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일부 충남권 남동부 지역은 저녁(18~21시)까지 비가 조금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5~10mm다.

전날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대전·세종·충남 지역에는 50~110mm의 비가 쏟아졌다.



주요지점 누적 강수량 현황(20일 00시~21일 05시 기준)은 정안(공주) 113㎜, 양화(부여) 111.5㎜, 계룡 97㎜, 홍성 95.7㎜, 태안 84㎜, 세종연서 83.5㎜, 정림(대전) 83㎜, 청양 83㎜, 예산 79㎜, 서산 73.8㎜, 서천 72.5㎜, 논산 72㎜, 외연도(보령) 72㎜, 당진 71㎜, 금산 68.8㎜, 직산(천안) 57.5㎜, 송악(아산) 56.5㎜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 22도, 세종 21도, 홍성 20도 등 19~22도로 전날(20일, 18.0~22.7도)과 비슷하겠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5도, 세종 14도, 홍성 14도 등 13~15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25도, 세종 25도, 홍성 26도 등 24~28도가 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바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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