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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수 후보는 민주당 원팀 출정식을 열고 원팀 승리를 다짐했다.(사진=장 후보실 제공) |
이날 지지자들은 피켓과 응원 구호를 외치며 장 후보의 연설에 호응했고, 출근길 시민들도 차량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거나 경적을 울리며 화답해 선거 초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장기수 후보는 "천안시민 모두의 시장,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천안시장으로 천안의 대전환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천안을 바꿀 시간으로, 내란세력을 몰아내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천안,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천안시를 만들겠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천안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문진석 국회의원은 "장기수 후보는 충남에서 천안에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해왔다"며 "이제는 천안의 지도를 바꾸고 경제를 혁신하며 행정을 새롭게 할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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