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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로 건강한 걷기문화 확산 기대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5-21 10:00
2026년 건강도시 스탬프투어 캠페인 포스터 (2)
건강도시 스탬프투어 캠페인 안내문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캠페인에 괴산군도 적극 동참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관으로 18일부터 열리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전국 725개 건강도시 환경조성 장소 중 원하는 곳을 11월 말까지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된다.

이중 괴산에서는 산막이옛길(칠성면), 미선나무동산(칠성면), 괴산트리하우스가든(불정면), 덕사리 은호의 정원(청천면) 등 4곳이 스탬프투어 장소로 선정됐다.

참여 희망 군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챌린지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참여자가 전국의 지정 장소를 방문하면 GPS 기반으로 스탬프가 자동 인증된다.

참여자는 스탬프 획득 실적에 따른 추첨을 통해 모바일 쿠폰, 기프트카드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캠페인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자연 속에서 걷기 활동을 즐기고 건강 도시의 가치를 체감하며 관내 건강한 걷기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로 문의하면 된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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