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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논산시의원 다선거구(2-나)에 도전장을 낸 문지희 후보는 21일 오전 11시, 강현진 화지시장상인회장을 비롯한 주요 지지자, 선거 운동원들과 함께 시장 통에 모여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바닥 민심’ 다지기에 돌입했다.(사진=장병일 기자) |
13일간의 치열한 선거전 속에서 지역 경제의 심장부를 첫 공략지로 선택하며 필승의 의지를 다진 것이다.
문 후보는 21일 오전 11시, 강현진 화지시장상인회장을 비롯한 주요 지지자, 선거 운동원들과 함께 시장 통에 모여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바닥 민심’ 다지기에 돌입했다.
이번 선거에서 문 후보는 ‘세심하고 알뜰하게, 경제부터 복지부터!’란 실천형 슬로건을 전면에 내걸었다. 그는 전통적인 정치 문법에서 벗어나 청년 기업가로서의 과감한 실행력과 여성 정치인 특유의 꼼꼼함을 결합한 ‘생활 밀착형 의정 모델’을 확고히 제시하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그를 향해 현장의 난제들을 창의적인 대안으로 돌파해 온 ‘행동파 혁신가’라는 평가를 내놓는다. 실제로 문 후보가 걸어온 길은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성과로 증명된다.
화지중앙시장 청년몰 대표 및 상인회 부회장을 지내며 침체된 전통시장에 젊은 활기를 불어넣었고, 일상 속 사소한 자원을 모아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 ‘보통의 동전’ 캠페인은 그의 남다른 기획력과 실무형 리더십을 보여주는 대표적 이정표다.
“말보다 행동으로, 논산의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겠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문 후보는 민생 경제 회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실물 경제와 정책 실무를 두루 겸비한 청년 여성 정치인의 등장이 이번 논산시의원 선거 판세에 어떤 신선한 지각변동을 몰고 올지, 지역 유권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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