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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의료관광 지역협의체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부산 호메르스호텔에서 '2026 의료관광 지역협의체'를 열고 지역 의료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 의료기관·유치업체 한자리 모여 협력 논의
이번 협의체에는 외국인 환자 유치 선도협력 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유치업체 관계자 등 4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산 의료관광 산업의 성장 방향과 현안 해결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행사에서는 한국관광공사의 의료관광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계획도 공유됐다. 지역 의료기관과 유치업체 간 협력 체계 강화 필요성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 의료관광 인프라·제도 개선 과제 제시
참석자들은 의료관광 인프라 구축과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전자사증 발급기간 단축, 크루즈 연계 의료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현장 관계자들은 의료관광 산업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과 행정 지원 필요성도 제안했다. 부산시는 정부와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중심 의료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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