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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직원들, 영농철 고경면 복숭아 농가 일손 지원

김규동 기자

김규동 기자

  • 승인 2026-05-2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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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건설과 직원들이 22일 고경면 부리 복숭아 농가에서 복숭아 적과 작업 등 농촌 일손돕기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는 22일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고경면 부리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

건설과장과 직원 11명은 농가의 복숭아 적과 작업을 도우며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황보 원 건설과장은 "농촌 일손돕기가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시는 농촌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영천=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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