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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장기도서관, ‘장기 문학등대: 국내 문학상 수상작 읽기’ 운영

염정애 기자

염정애 기자

  • 승인 2026-05-26 10:09
2 안내문(장기 문학등대_국내 문학상 수상작 읽기)
포스터= 김포시 제공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인문학 프로그램 '장기 문학등대: 국내 문학상 수상작 읽기'를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장기도서관 문화교실1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라' 작가가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젊은작가상과 이상문학상 수상작을 중심으로 동시대 한국문학의 흐름을 조망하고, 작품 속에 담긴 시대적 감각과 사회적 메시지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총 2차 시로 구성된다. 1차 시에서는 2025·2026 젊은작가상 대상 수상작인 백온유의 <반의반의 반>과 김채원의 <별 세 개가 떨어지다>를 다루며, 이어 2차 시에서는 2025·2026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인 예소연의 <그 개와 혁명>, 위수정의 <눈과 돌멩이>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

프로그램 신청은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장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며, 김포시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포=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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