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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가 함께 호국정신 이어가는 나라사랑 캠페인

대전새중앙교회와 섬기는사람들모임
22년째 6월 6일 현충일 앞두고 애국지사 2묘역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꽂고 비문 읽는 캠페인 벌이다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5-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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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새중앙교회(담임목사 이강민)와 섬기는사람들모임(대표 이민순)은 22년째 6월 6일 현충일을 앞두고 애국지사 2묘역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를 꽂고 비문을 읽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섬기는 사람들 모임 제공
삼대가 함께 호국정신을 이어가는 나라사랑 캠페인이 22년째 이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전새중앙교회(담임목사 이강민)와 섬기는사람들모임(대표 이민순)은 22년째 6월 6일 현충일을 앞두고 애국지사 2묘역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를 꽂고 비문을 읽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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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새중앙교회(담임목사 이강민)와 섬기는사람들모임(대표 이민순)은 22년째 6월 6일 현충일을 앞두고 애국지사 2묘역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를 꽂고 비문을 읽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섬기는 사람들 모임 제공
올해도 현충일을 앞두고 25일 교회 성도들과 지역 주민, 후손들이 함께 현충원 봉사참여해 묘역 비문에 새겨진 글을 읽고 호국정신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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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새중앙교회(담임목사 이강민)와 섬기는사람들모임(대표 이민순)은 22년째 6월 6일 현충일을 앞두고 애국지사 2묘역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를 꽂고 비문을 읽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섬기는 사람들 모임 제공
삼대가 함께하는 이 봉사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에 그치지 않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리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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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새중앙교회(담임목사 이강민)와 섬기는사람들모임(대표 이민순)은 22년째 6월 6일 현충일을 앞두고 애국지사 2묘역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를 꽂고 비문을 읽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섬기는 사람들 모임 제공
이번 현충원 봉사에 참여한 초등학교 3학년 이로운(10) 학생은 “태극기를 꽂으며 비문을 읽고 선열들의 희생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나라사랑의 마음이 더욱 깊어졌다"고 말했다.

이강민 대전새중앙교회 담임목사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행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며, “후손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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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새중앙교회(담임목사 이강민)와 섬기는사람들모임(대표 이민순)은 22년째 6월 6일 현충일을 앞두고 애국지사 2묘역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를 꽂고 비문을 읽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섬기는 사람들 모임 제공
이강민 목사는 특히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것은 신앙과 삶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세대를 이어 이 정신을 계승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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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새중앙교회(담임목사 이강민)와 섬기는사람들모임(대표 이민순)은 22년째 6월 6일 현충일을 앞두고 애국지사 2묘역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를 꽂고 비문을 읽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섬기는 사람들 모임 제공
이민순 섬기는사람들모임 대표는 "작은 손길이지만 후손들과 함께 나라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애국의 정신을 널리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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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새중앙교회(담임목사 이강민)와 섬기는사람들모임(대표 이민순)은 22년째 6월 6일 현충일을 앞두고 애국지사 2묘역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를 꽂고 비문을 읽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섬기는 사람들 모임 제공
나한석 섬기는 사람들 모임 홍보국장은 “이번 나라사랑 태극기 캠페인 봉사활동은 단체의 꾸준한 헌신과 지역사회의 참여가 어우러져,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후손들에게 귀한 가르침을 남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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