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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섭 선수(왼쪽)와 이대현 선수(오른쪽)가 25일 전국소년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뒤 이정희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시체육회 제공) |
특히 15세 이하부 소장급에 출전한 이윤섭(갈마중 3) 선수는 뛰어난 경기 운영과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금메달을 획득, 대회 최우수선수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15세 이하부 용장급에 출전한 이대현(갈마중 3) 선수도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전 씨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정희 씨름협회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수 선수 육성과 지역 씨름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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