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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안전정책과 직원들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5-29 08:08
안전정책과 농촌일손돕기 (1)
28일 궃은 날씨 속 안전정책과 직원들이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불정면 탑촌리 한 농가의 복숭아 과수원에서 봉지 씌우기 등의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걱정을 덜어 드렸다 (사진=괴산군 제공)
괴산군청 안전정책과 직원 10여 명이 28일 불정면 탑촌리의 한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은 이날 궂은 날씨 속에서도 이 농가 복숭아 과수원에서 봉지 씌우기 등 현 시기 농가에서 꼭 필요했던 다양한 작업을 도우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농가의 걱정을 덜어 드렸다.

신인섭 과장은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손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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