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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산림레포츠파크, 평일 숙박 최대 5만 원 할인

6월 8일~7월 9일 얼리 여름휴가 이벤트
산림휴양관 8만 원·숲속의 집 12만 원

김정식 기자

김정식 기자

  • 승인 2026-05-31 09:09
거창산림레포츠파크 숲속의집 사진
거창산림레포츠파크 숲속의집 사진<사진=거창군 제공>
경남 거창군은 거창산림레포츠파크가 본격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오는 6월 8일부터 7월 9일까지 '얼리 여름휴가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평일 숙박 이용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산림휴양관은 기존 12만 원에서 8만 원으로 할인된다.

숲속의 집은 기존 17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낮춰 이용할 수 있다.



거창산림레포츠파크는 숙박시설과 짚코스터, 트리탑 등 산림레포츠시설을 갖춘 복합 산림관광시설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숙박과 산림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거창군은 초여름 숲과 산림레포츠를 휴가철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거창군 관계자는 "본격 여름휴가철에 앞서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산림레포츠파크에서 초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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