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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자원순환시민센터, 새마을부녀회와 폐전기·전자제품 기부 캠페인 전개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6-0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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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자원순환시민센터·새마을부녀회가 5일 폐전기·전자제품 기부 캠페인을 전해하고 기념촬영 했다 (사진=증평자원순환시민센터 제공)
증평자원순환시민센터가 증평농협 등 지역의 기관·단체와 자원순환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특히 참여 기관·단체들은 사업장과 직원들의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휴대전화, 폐전자제품의 체계적인 회수·재활용에 협력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시민센터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증평새마을지도자 부녀회와 함께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양 단체는 이날 행사에서 군민들에게 폐전자제품 기부 참여를 독려하며 "나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린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신건영 센터장은 "버려지는 전자제품 속에도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 많다"며 "환경보호와 탄소 저감, 사회공헌을 함께 실현하는 지역 자원순환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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