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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교육청 전경.(사진=부산교육청 제공) |
부산교육청은 오는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4급 상당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 공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응시 희망자는 부산교육청 총무과 인사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육청은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결과는 7월 중 발표한다.
선발된 대변인의 최초 임용기간은 2년이다. 이후 근무 실적 등을 평가해 총 5년 범위 내에서 임기 연장이 가능하다.
대변인은 부산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언론 공보활동과 교육정책 홍보 업무를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응시 자격과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부산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교육청 관계자는 "대변인은 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교육 현장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핵심 직위"라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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