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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전경 (사진=괴산증평교육지원청 제공) |
자녀교육 역량 강화와 학부모 평생학습 지원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7월까지 지역 초·중·고 학부모 대상 운영된다.
교육은 자녀 이해와 미래 교육 대응 역략을 높일 수 있는 강의형 프로그램, 학부모 간 소통·교류를 위한 동아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된다.
첫 교육이 열린 이 날은'자녀의 올바른 언어 사용'주제 강의가 이어졌고 17일은'고교학점제 이해 및 과목 선택·진로 연계'특강이 열린다.
이어 7월 10일에는'스마트폰을 활용한 AI 프롬프트 작성·활용 방법'강의가 펼쳐지며 미래 교육환경 대비 정보를 제공한다.
이달 28일부터 7월 중순까지 열리는 동아리형 프로그램은 재봉틀 강좌, 커피 원데이 클래스 등 강좌별 3회씩 운영된다.
교육청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들의 취미 활동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관문 교육장은 "학부모가 함께 배우는 과정이 곧 자녀교육의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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