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주소방서 위문 사진.(사진=충북북부보훈지청 제공) |
충북북부보훈지청은 11일 충주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제복근무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손애진 충북북부보훈지청장은 충주소방서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국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다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충북북부보훈지청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위문금을 마련해 국군 장병과 제복근무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올해도 26일까지 10개 부대와 기관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손애진 지청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소방공무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제복근무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북부보훈지청은 국가유공자와 제복근무자에 대한 예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호국보훈 행사와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주=홍주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