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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경찰서 피싱 사기 예방 캠페인 전개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6-14 09:00
괴산경찰서(서장 오용래)가 13일 증평민속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장뜰들노래축제장을 찾아 피싱 사기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괴산 경찰은 이날 지역민, 방문객 대상 주요 피싱 수법, 신고 방법 등을 알리고 그 내용이 담긴 전단지를 배부하며 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OX퀴즈 맞추기, 스피드 10초 구호 챌린지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홍보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들어 피싱 범죄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다"며 "신종수법과 예방법을 숙지하고 경각심을 높여 피해 예방에 주력해달라" 고 당부했다.



한편 괴산경찰서는 이날에 이어 16일에는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괴산군지부 회원 대상 피싱 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괴산·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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