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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1회 아산맑은 전국풋살대회' , 20일 아산시 선장서 막 오른다

전국 지자체 풋살대회중 가장 오랜 역사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06-1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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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1회 아산맑은 전국 풋살대회' 포스터(아산시 제공)
전국 아마추어 풋살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11회 아산맑은 전국풋살대회'가 20일 아산시 선장면 선장축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아산시풋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아산시, 아산시체육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들을 위한 생활체육 축제로, 전국 지자체 풋살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올해도 전국 갖고 있다.

각지의 명문 클럽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인 이번 대회는 연령 및 성별에 따라 △청년부(20대) △중년부(30대) △장년부(40대) △노장부(50대) △여성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올해 대회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와 연계해 개최돼, 아산의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연계해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축제의 장으로 꾸밀 계획이다.



문영호 아산시풋살협회장은 "전국에서 아산을 찾아주신 동호인과 가족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아산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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