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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대전마을기업연합회는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주)도담컴퍼니, 소리마을협동조합과 공동 주최·주관한 '제1회 토요일 로컬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사단법인 대전마을기업연합회 제공 |
사단법인 대전마을기업연합회(회장 김미정)는 6월 13일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주)도담컴퍼니, 소리마을협동조합과 '제1회 토요일 로컬마켓'을 공동 주최·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경제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창출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로컬 커뮤니티 마켓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미정 사단법인 대전마을기업연합회 회장은 “시민들에게 사회적 경제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개선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판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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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대전마을기업연합회는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주)도담컴퍼니, 소리마을협동조합과 공동 주최·주관한 '제1회 토요일 로컬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사단법인 대전마을기업연합회 제공 |
김미정 회장은 "토요일 로컬마켓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장터가 아니라 사람과 지역, 가치를 연결하는 공동체 플랫폼"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하고, 가치 있는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오는 7월 11일 제2차 토요일 로컬마켓이 개최될 예정”이라며 “대전마을기업연합회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하고, 보다 많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규모와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대전마을기업연합회는 대전지역 67개 마을기업이 참여하는 협의·조정 조직이자 중간지원기관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과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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