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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특례시의회,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3차 정례회의에 참석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
이번 정례회의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의회 의장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의정 운영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이 필요한 정책 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지방의회 간 소통 채널 확대와 정책 협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다양한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각 의회가 직면한 현안과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한 토론과 검토가 이뤄졌으며, 정보 교류 및 정책 연계 강화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이재식은 "경기도 시·군의회가 함께 모여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정례회의는 지방의회의 공동 대응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자리"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도내 의회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경기도 내 기초의회와의 협력 관계를 확대해 지방의회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수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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