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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담양군이 18일 호국보훈 대상자 표창 수여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담양군 제공) |
담양군은 18일 군청에서 보훈 유공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동에 모범을 보여 온 인사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 수호와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봉사한 선배 세대의 정신을 되새기며 보훈문화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수상자들은 평소 지역사회 봉사와 공동체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보훈가족의 위상 제고와 나라사랑 정신 확산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담양군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지 향상과 예우 확대를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보훈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담양=박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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