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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본부장 손기수)는 6월14일 아산평생학습관 아트홀에서 충남도와 함께 '2026년 제8기 충남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빠들의 육아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100인의 아빠단 대표 아빠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제공 |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본부장 손기수)는 6월14일 아산평생학습관 아트홀에서 충남도와 함께 '2026년 제8기 충남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빠들의 육아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제8기 충남 100인의 아빠단과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서로를 격려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했다.
100인의 아빠단은 보건복지부와 지자체, 인구보건복지협회가 함께 추진하는 가족친화 사업으로, 아빠들이 육아의 주체로 적극 참여하고 가족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빠단 소개와 선언문 낭독을 통해 아빠들이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만들고, 가족의 행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박지현 뮤지컬 공연과 해피준 익스트림 벌룬쇼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웃고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선사해 참가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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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본부장 손기수)는 6월14일 아산평생학습관 아트홀에서 충남도와 함께 '2026년 제8기 충남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빠들의 육아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제공 |
손기수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본부장은 "아이에게 가장 좋은 놀이터는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라며 "충남 100인의 아빠단이 가족에게는 행복한 추억을, 지역사회에는 함께 키우는 육아 문화를 확산하는 소중한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기수 본부장은 또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는 충남도와 함께 저출생 대응과 가족친화 사회 조성을 위해 100인의 아빠단을 비롯한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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