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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 전시 교육 답사로 호국의 역사를 잇다<사진=창녕군 제공> |
프로그램은 전시 교육 현장답사 세 갈래로 짜였다.
창녕박물관은 경상남도기록원과 특별전 '부동의 전쟁: 기록과 삶'을 진행한다.
경상남도기록원은 국군 전사 통지서 원본을 전국에서 처음 외부 기관에 공개했다.
박진전쟁기념관은 기획전 '평화의 나루터 박진'과 '구국의 55일'을 함께 선보인다.
전시 연계 캐리커처 연 날리기 체험은 20일과 오는 27일 두 차례 열린다.
군 장병 대상 교육 'MM아카데미'는 지난 18일 6·25 유적지 답사로 진행됐다.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는 1950년 8월 영산 일대에서 벌어진 낙동강 방어선의 전투다.
군은 찾아가는 박물관과 공연 연계 전시로 지역 전쟁사를 군민에게 전한다.
창녕군 관계자는 기록과 전시를 넘어 교육과 현장답사까지 창녕만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창녕=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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