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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위해 '돌봄 on 샛별 on' 2차 자조모임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산하기관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6-1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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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산하기관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는 재가어르신들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문화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돌봄 on 샛별 on' 2차 자조모임을 진행했다. 사진=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제공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회장 박상도) 산하기관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박혜란)는 재가어르신들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문화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8일 '돌봄 on 샛별 on' 2차 자조모임을 진행했다.

이번 자조모임은 10명의 재가지원 어르신들이 중앙로 메가박스에서 영화 ‘와일드 씽’을 함께 관람하며 여가문화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영화 관람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유대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어르신은 "평소 영화관에 올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영화를 보니 기분이 좋았다"며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웃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혜란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은 "이번 자조모임이 어르신들께 즐거움과 활력을 드리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센터장은 또 “저희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는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산하기관으로, 우리나라 재가복지의 효시가 되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보조금)사업과 방문요양 서비스를 운영하며 18년째 지역사회 독거어르신과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헌신적으로 섬기고 있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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