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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 수상 사진.(사진=충주시 제공) |
시는 최근 청주시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충청북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에서 세외수입 운영 실적 평가 부문 우수상과 연구발표 부문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충주시는 충청북도가 주관하는 세외수입 관련 두 평가에서 모두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며 세외수입 관리와 운영 분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충청북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체납징수 관리 강화, 신규 수입원 발굴, 세외수입 운영 혁신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연구과제를 발표하는 자리다.
이날 시는 '우리 주변의 힘(Energy)을 모아 모아!'를 주제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발표자로 나선 징수과 이동수 주무관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신규 세외수입원 발굴 사례를 소개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고, 그 결과 연구발표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 세외수입 운영 실적 평가에서는 체계적인 징수 관리와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받았다.
이동수 주무관은 "세외수입 징수와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시 재정 확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3년 연속 수상은 직원들의 꾸준한 연구와 노력의 결과"라며 "효율적인 징수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공유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충주=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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