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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군수기 파크골프대회가 24일 보은파크골프장에서 21개 클럽이 참가해 열렸다 사진은 참가클럽 단체 사진 (사진=보은군 제공) |
보은군파크골프협회(회장 방희진)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 등 선수와 임원 등 250여 명이 참가했다.
보은군파크골프협회는 현재 21개 클럽, 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활체육 종목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방희진 보은군파크골프협회장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며 "앞으로도 파크골프가 더욱 사랑받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회 운영과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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