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
  • 뉴스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행복한 감자 DAY'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복지관 소속 활동지원사와
이용자 간 따뜻한 정 나누다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6-24 16:22
행복한 감자 사진1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6월 24일 1층 건강카페에서 복지관 소속 활동지원사와 이용자를 위한 행복이벤트 '행복한 감자 DAY'를 진행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6월 24일 1층 건강카페에서 복지관 소속 활동지원사와 이용자를 위한 행복이벤트 '행복한 감자 DAY'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감자를 전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복지관 소속 활동지원사와 이용자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한 감자 사진2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6월 24일 1층 건강카페에서 복지관 소속 활동지원사와 이용자를 위한 행복이벤트 '행복한 감자 DAY'를 진행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행사에 참여한 활동지원사와 이용자들은 작은 나눔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고, 복지관과 활동지원사, 이용자가 함께 연결되는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활동지원사는 "정성껏 준비해 주신 감자를 받으며 복지관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용자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복한 감자 사진3
이명순 관장은 “저희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활동지원사들이 소속감을 느끼고 이용자들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복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행복한 감자 DAY’ 역시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이 전달되며 웃음과 온기를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 관장은 또 “저희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활동지원사와 이용자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행복이벤트를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