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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 전경 (사진=증평군 제공) |
군의 민선 6기 공약사업은 7대 분야 60개 사업으로 완료 및 이행 후 계속 추진 47건, 정상 추진 13건으로 집계됐다.
민선 6기는 '군민 중심, 새로운 미래 증평'을 군정 목표로 돌봄, 교육, 경제, 농업, 문화·관광, 정주여건, 소통행정 등 군민 삶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의 성장 기반 다지기에 집중했다.
특히 대부분의 공약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추진되며 군민과의 약속을 성과로 입증하며 군정 전반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었다.
군은 그동안 축적한 정책 기반을 바탕으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민선 6기는 군민과의 약속을 군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를 하나씩 실천해 온 시간이었다"며 "민선 7기에는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정책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7월 1일 출범하는 민선 7기를 앞두고 군민 의견을 반영한 새로운 공약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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