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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 7월1일 레인보우영동도서관에서 ‘회원전’ 시작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6-30 10:07
3. 제33회 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 회원전 열려 (2)
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가 7월1~6일 까지 영동레인보우영동도서관에서 회원전을 연다 사진은 회원전 포스터 (사진=영동군 제공)
제33회 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 회원전(지부장 최순자)이 '색채의 숲에 들다'라는 부제로 7월 1일부터 6일까지 레인보우영동도서관 지하 전시실에서 열린다.

회원전은 총 60명의 회원 중 서양화, 한국화, 서예 등 각 분야의 회원 46명이 평소 갈고닦은 솜씨를 발휘한 작품을 군민들에게 선보인다.

최순자 지부장은 “올해는 제51회 충북미술대전에 한국화, 서양화, 서예 등 24명이 대거 입상해 영동 미술인들에게 자긍심을 높였다”고 말했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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