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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경)은 6월 29일 오전, 청사 내 제1회의실에서 오는 7월 1일 자 정기인사에 따라 임지를 옮기는 지방공무원들의 이임식을 거행했다.(사진=논산계룡교육지원청 제공) |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교육청 총무과로 자리를 옮기는 고영준 행정과장을 포함해, 그동안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전출 공직자 11명의 노고를 기리고 배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혜경 교육장은 전출자들의 주요 성과와 발자취를 일일이 조명하며, “‘소통과 공감으로 행복한 논산계룡교육’이라는 비전을 현장에서 묵묵히 실천해 준 여러분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별의 아쉬움은 크지만, 새로운 임지에서도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기를 응원한다”며 격려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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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교육청으로 영전하는 고영준 행정과장(사진 중앙)은 답사를 통해 “지원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에 소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논산계룡에서 동료들과 함께 흘린 땀방울과 소중한 기억을 가슴에 품고, 향후 충남 교육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전력투구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사진=논산계룡교육지원청 제공) |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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