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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진산면사무소 제공)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말까지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위생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미취학 아동 45명을 대상으로 7월 말까지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위생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텀블러를 제공한다.
지원 물품은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한 제품으로 선정했다.
김성일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아동, 노인, 장애인, 참전유공자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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